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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s://entertain.naver.com/now/read?oid=076&aid=0004115511
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오컬트 호러 영화 '신사'(가제,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, 미스터리픽처스 제작)가 김재중, 공성하를 캐스팅해 3월 크랭크 인에 나선다.
'신사'는 '요코의 여행'을 통해 제2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,여우주연상,각본상 3관왕을 수상하고, '#맨홀'로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을 받은섬세한 연출력의 대가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첫 한국 영화 연출을 맡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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