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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s://entertain.naver.com/now/read?oid=468&aid=0001042203
MBN ‘고딩엄빠4’.
사진|MBN[스포츠서울 | 김현덕 기자] MBN ‘고딩엄빠4’에 출연한 고딩엄마 고현정이 “전 남편이 두 딸을 데리고 가, 4년간 딸들을 못 봤다”며 오열해 스튜디오를 먹먹하게 만든 가운데, “홀로 남은 아들 민준이를 위해서라도 (술을 끊고) 올바르게 변화해 보겠다”고 다짐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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